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의 벽지를 도배하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이미선 회장은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르신들이 흡족해 하시니 흐뭇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기초생활수급자 2가구의 벽지를 도배하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이미선 회장은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르신들이 흡족해 하시니 흐뭇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