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위기상황 대비해 대피시설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0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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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은 최근 위기상황에 대비해 민방위 대피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한 달간 진행됐으며, 안내 유도판 부착 및 비상발전기, 화생방 장비, 급수‧전기 같은 시설들이 즉시 활용 가능 하도록 전문 업체와 합동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장비는 즉시 수리해 상시 사용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비상사태 발생 시 대피시설 위치와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는 등 주민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수연 면장은 “민방위 대피시설의 관리가 중요해진만큼 주기적으로 점검해 시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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