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삼가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삼가동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의 숙원인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총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삼가동 유휴부지에 산수유 등 수목 1166그루를 심고, 덱(deck)계단과 벤치,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녹색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 관계자는 “삼가동 쌈지공원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