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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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지역내 주민의 질병 조기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2월 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과 만성질환 합병증(백내장, 실명 등) 검사인 안저·안압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일정은 ▲2월7~8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9~10일 북도면(장봉) ▲7월4~11일 백령면 ▲7월12~15일 대청면 ▲7월20~26일 연평면 ▲8월8~11일 영흥면 ▲8월17~18일 자월면 ▲8월22~25일 덕적면 ▲8월29일 자월면(소이작) ▲8월30일 자월면(대이작) ▲8월31일 자월면(승봉) 순으로 검진을 실시 할 예정이다.

문경복 군수는 “올해 주민건강검진과 안저·안압검사 이후 만성질환 유소견자를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하고 관리할 것”이며 “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대상자 맞춤형 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의 건강관리수준을 높이고자 하므로 올해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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