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는 높이 3m, 지름 2m 규모로, 코로나19 확산과 경기침체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가 하루빨리 지나가고 밝고 따뜻한 시간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트리를 설치했다.”라며 “코로나19 극복과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구월1동의 앞날을 더욱 밝혀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트리는 높이 3m, 지름 2m 규모로, 코로나19 확산과 경기침체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가 하루빨리 지나가고 밝고 따뜻한 시간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트리를 설치했다.”라며 “코로나19 극복과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구월1동의 앞날을 더욱 밝혀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