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센터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화분과 마음을 담은 안부 메시지는 호세 요양원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 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고, 원예 활동을 통한 긍정적인 심리적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은 화분으로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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