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일 인천 서구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25 1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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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한승일 인천 서구의장(왼쪽)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구의회)
[문찬식 기자] 한승일 인천 서구의회 의장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귀감이 되고 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한 의장은 25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을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 황재철 회장과 오영임 고문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 재난구호, 공공의료 지원, 국제협력, 혈액 사업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구의회는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을 실천 중이다. 한 의장은 “얼어붙은 경기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겨울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나눔의 정신이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존경을 표한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온정이 넘치는 서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적십자회비는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2023년도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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