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의 토지조사사업(1910~1924년) 당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제 경계와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여 토지경계를 바로잡는 국책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2년 2월 현재, 9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도시재생사업과 협업 중인 『효성마을1지구』를 비롯한 『갈현2지구』, 『다남4지구』사업의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특·광역시 중 최다 필지, 최대 면적의 규모의 『선주지지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을 완화시키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2022년 계양구 지적재조사지구인『갈현3지구』,『목상1지구』 사업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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