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2동 직원 15명은 ‘맑고 청렴한 당신이 구월2동의 얼굴입니다’, ‘모두의 청렴, 하늘을 열다’ 등 직접 만든 청렴 슬로건을 팻말에 적어 본인의 화분에 꽂아 넣었다.
이은미 동장은 “전직원이 자리에 놓인 화분을 가꾸며 일상속에서 청렴의식을 다져 나갈 것” 이라면서 “앞으로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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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동 직원 15명은 ‘맑고 청렴한 당신이 구월2동의 얼굴입니다’, ‘모두의 청렴, 하늘을 열다’ 등 직접 만든 청렴 슬로건을 팻말에 적어 본인의 화분에 꽂아 넣었다.
이은미 동장은 “전직원이 자리에 놓인 화분을 가꾸며 일상속에서 청렴의식을 다져 나갈 것” 이라면서 “앞으로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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