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취약계층 위한 기부행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23 12: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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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순이)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성금, 현물 등)가 지속적으로 펼쳐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지난 20일에는 지역내 농업회사법인 강개상인 ㈜삼흥(대표 윤청광)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양도면교회협의회(회장 심재우)에서 성금 100만원 ▲동광중학교(교장 전동광) 학생회에서 라면(40개입) 14박스 ▲하일리 주민 김종엽 님이 성금 100만원 ▲익명의 기부자가 200만원을 기탁했다.

모인 성금과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조순이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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