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이달 7일부터 내년 2월까지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운송 사업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점검반(1개 반 4명)을 구성하여 관내 농어촌버스 2개 업체, 전세버스 8개 업체, 법인·개인 택시 및 터미널 1개소 등 총 113개 업체에 대해 관내 운수사업체에 대해 점검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 폭설, 도로결빙 등으로 운행조건 악화에 따른 조치사항과 차량 내 비상 마스크·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현장 시정조치하고,중대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교통안전 점검을 통해 관내 운수업체의 교통 안전관리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