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20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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魯봇인공관절수술로 수술 시간 단축 & 무수혈로 감염율 줄여

▲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
[문찬식 기자] 관절 전문 국제바로병원(대표 원장 이정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2차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또 고난이도 척추 수술 분야인 척추고정술 수술 항생제 평가에서도 동일 종별 보다 척추 수술 평가 93.6점(평균 동일 종별 55.6점)의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수혈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2023년 3월~8월까지 6개월 기간 동안 병원급 이상 수술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4가지 평가지표와 4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평가하고 있다. 

 

주요 평가 및 모니터링 지표는 수혈량 지표, 수혈 체크 리스트 보유,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 율, 수술환자 수혈 율, 수혈관리 수행 율을 평가한다. 

 

이정준 병원장은 “본원은 1세대에 이어 3세대 AI로봇수술기 NAVIO 장비를 구축하고 인공관절 수술 시간 단축과 척추 관절 수술 시 무수혈센터의 협진 구축으로 수혈량 적정성 평가에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척추고정술 평가하고 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척추수술 분야 수술예방적 항생제 분야는 93.6점으로 높은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며 “관절전문병원으로서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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