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11일간의 임시회 마무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21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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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9건 처리

 중구의회 제323회 임시회 장면 (사진=중구의회)
[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 중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9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와 함께 중구 액화석유가스 사업 등의 허가 요건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6건을 포함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후공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종 출장소 설치를 제안했다.

 

정동준 의원은 인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의 선도 사업인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이어 김광호 의원은 2026년 7월 1일 영종구 출범에 대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으며 한창한 의원은 영종도에 종합병원 설립을 촉구했다. 

 

이종호 의원은 인천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중 인천순환3호선 건설에 있어‘연안부두’를 경유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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