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복구사업장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해복구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사업 준공률 ▲현장 안전관리 실태 ▲ 대형사업장 우기전 취약 구간 안전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의 경우 5월 말까지 80%, 6월 우수기 전까지 90% 준공을 목표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내실 일게 복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