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건강한 조직문화 선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9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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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이상 간부 대상 사례 중심 교육 통해 관리자 책임 의식 및 갈등 관리 역량 강화

 인천환경공단 갑질 예방 교육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8일 ‘2026년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3급 이상 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간부 직원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강사를 초빙, 실제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이를 통해 간부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리자 스스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조직문화는 관리자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되는 만큼 간부 직원의 인식과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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