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서대문구 홍제3동의 환경개선 사업 후 자원봉사 참여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이 지역내 저장강박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29일 동에 따르면, 사전 상담을 통한 대상 주민의 동의를 바탕으로 폐기물 분류와 배출, 청소와 방역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원봉사캠프, 서부환경, 구청 청소행정과, 홍제3동주민센터 등 민관이 적치물 정리와 청소 활동을 함께하며 이웃 돌봄의 가치를 실천했다.
또한 환경 정비에서 더 나아가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주민분들의 자발적 참여가 더해져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