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프리셉터 간호사 23명 임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26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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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 프리셉터 간호사 임명식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현대유비스병원)
[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제6기 프리셉터 간호사 임명식'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현대유비스병원 간호부(간호부장 양문희)는 `제6기 프리셉터 간호사 임명식' 행사를 25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23명의 간호사가 프리셉터로 임명됐다. 3∼5년차 간호사 중 평소 품행과 동료들 간의 유대관계, 업무수행능력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1월 12일 프리셉터 양성교육을 시행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은 프리셉터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2월 17일에 맞이할 신입 간호사들의 편안한 적응과 원활한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성호 병원장은 “처음 간호 업무가 됐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갔다는 소감을 들었다”며 “힘들고 아픈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간호사 선배로서 신규 간호사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2023년도 신규 간호사 모집을 통해 50여명의 예비 간호사들을 최종 선발했는가 하면 이들의 적응과 업무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과 여가활동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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