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착한사람들컴퍼니·피삼십일과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09 16: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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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창업패키지 인천창업지원 기관 연합 창업기업 업무제휴 도모

 ㈜피삼십일 박웅 이사(왼쪽)와 ㈜착한사람들컴퍼니 권오중 대표(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와 ㈜착한사람들컴퍼니(권오중 대표), ㈜피삼십일(박웅 이사)이 업무제휴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인천대는 7일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호텔에서 ‘초기창업패키지 인천창업지원 기관 연합 창업기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착한사람들컴퍼니, 피삼십일이 지난해 6월과 10월 열린 인천지역 초기창업패키지 연합워크숍에서의 인연을 시작으로 상호 협력을 약속하면서 이뤄졌다.

    

권오중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트레이너와 고객에게 닭 가슴살, 의류, 스포츠용품 외에 타 플랫폼과 차별되는 스테비아 제품을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웅 이사는 “다이어트 식품시장에서 스테비아를 활용한 제로 칼로리 제품을 개발하고 슈퍼푸드 토마토를 활용한 새로운 다이어트 식단을 개발,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착한사람들컴퍼니는 헬스 트레이너를 위한 플랫폼 ‘피클스’를 개발, 외부 트레이너도 수업이 가능한 공간 대관을 통해 이전 대비 30%의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임토리는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를 활용, 유전자 변형 없이 건강한 단맛을 내는 프리미엄 과채상품과 대체 당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5건의 특허를 출원해 대체 당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인천대학교와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학교는 2021년 7건의 업무협약을 진행해 기업 간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스타트 업간의 상호 협력을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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