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 복지시설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13 1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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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점검...현안 논의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복지시설 방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계양구의회)
[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 기획복지위원회가 11일 복지시설을 방문,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258회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의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행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는 여재만 위원장과 문미혜⋅조양희⋅정춘지 의원이 참석,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비전 꿈터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업 상담, 맞춤형 교육 훈련, 일자리 연계 서비스 등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살피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비전꿈터(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는 장애인의 자립 및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원 사항과 향후 정책적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여재만 위원장은 "현장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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