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인특례시 희망드림일자리사업 포스터.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3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3단계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온라인 신청을 시범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기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와 함께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병행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종이 서류 사용을 줄여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희망드림일자리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재산총액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반면 직전단계 연속 2단계 참여자 및 8개월 이상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동일세대에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있는 경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권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9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공공재 사후관리 등 3개 분야 222개 사업에 배치된다. 65세 미만은 하루 5시간(주 25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하며, 2026년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을 적용받고 근무일수에 따라 소정의 부대비도 지급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 행정복지센터 방문과 함께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종이 서류 사용을 줄여 행정 효율성을 높인 만큼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