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용인시산업진흥원 전경.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지역 소재 기후테크 기업 4곳이 경기지역 기후테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고 시장성을 검증한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기후테크 기업의 초기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지역 기후테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경기도 내 22개사가 선정됐다. 용인에서는 ▲라뉴에(친환경 리필형 아로마 셀프케어 제품) ▲포이어(친환경 종이 가죽 소재 제품) ▲모디모드(자연 유래 원료 기반 헤어케어 제품) ▲본토닉(친환경 소재 활용 화장품) 등 4개사가 참여한다.
선정 기업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진흥원로부터 크라우드 펀딩 교육(주요 펀딩 케이스 소개, 스토리 기획, 펀딩 컨텐츠 작성 등), 제품 광고를 위한 상세 페이지 제작(기획, 촬영서비스, 디자인 등), 제품 브랜딩을 위한 전용 기획전 페이지 개설 및 제품 광고(기획전 전용 쿠폰 지원, 디스플레이 광고, 푸시 광고 등)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와디즈 내 기후테크 기업 특별 기획전에 참여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검증하고, 후속 투자유치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는 갖게 된다.
지원사업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성남산업진흥원, 와디즈가 참여한 ‘경기 기후테크 성장지원 업무협약’의 후속절차다. 탄소중립과 ESG 경영 확산으로 친환경 기술·제품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초기 기업의 자금 조달과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제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사업화 자금 확보와 시장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크라우드펀딩 지원을 시작으로 기후테크 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후속 투자와 사업 확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