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종 강화군수 예비후보, 유정복 시장 면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13 14: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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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영종-강화 연륙교’ 필요성 강조...광폭 행보 이어가

 유원종 강화군수 예비후보(왼쪽)와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유원종 강화군수 예비후보(국민의힘)가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강화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유 시장은 ”언제나 잘해왔으니까 이번에도 잘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최선을 다하시라’라고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병일 인천시 정책수석을 만나 ‘강화지역 발전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유 예비후보는 ”강화군의 미래를 중심으로 교통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또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영종-강화 연륙교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인천시의회를 내방, 정해권 의장과 면담을 진행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유 예비후보는 정 의장과의 면담 직후 ”강화발전을 위해 풍부한 경험과 정부·국회·인천시 등 다양한 인적 인프라를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예산 확보와 군민 편익을 위해 누구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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