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최우수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19 1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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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2 3개년도 연속 수상...성과 인정받아

왼쪽부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학생지원과장, 생협 김다빈 팀장, 학생지원과 김윤혜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교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대는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대상’에 이어 2022년 ‘최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022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대학교 28개교 중 운영 성과가 뛰어난 우수대학 5개교를 선정, 시상했다.

 

인천대는 아침 정식, 영양 죽 등의 식단을 제공해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으며 PAYCO와 총학생회 등 학생자치단체와 연계해 100원의 아침밥 및 교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비롯해 의견 제안 이벤트, VIP 이용고객 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천원의 아침밥’을 홍보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영애 학생·취업처장은 “변화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더욱 발전해 학생 행복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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