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정화예술대와 교육 발전 위해 손잡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6 16: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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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학생 진로 탐색 기회 확대

 정화예술대 교수학습센터 안선영 센터장(왼쪽)과 인천대 무한상상연구소 최수봉 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와 정화예술대학교 교수학습센터가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융합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기초, 심화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무한상상연구소와 정화예술대학교는 인천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뉴 미디어 콘텐츠, 유튜브 크리에이터, 융합공연기획, 특수헤어, 뷰티네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올해 진행할 예정이다.

 

최수봉 소장은 “과학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융합교육 콘텐츠를 지원,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개발하고 진로를 찾아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형 인재로 성장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대 무한상상연구소는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천시교육청 융합교육체험센터와 스마트 수·과학실 등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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