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신년 안전 기원’ 다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1-26 16: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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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구 사장 “안전수준 제고와 협력사 안전소통 강화·안전한 일터 조성” 강조

 SK인천석유화학 안전 기원·다짐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SK인천석유화학]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이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내세우고 전사 안전 역량과 관리 수준 제고에 나섰다.

 

SK인천석유화학은 24일 노상구 사장과 양상규 노동조합 위원장, 임원, 팀장, 현장 직책자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안전 기원·다짐 행사를 진행했다.

 

회사는 중대 사고 및 인체 사고 제로화를 위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규정과 절차 준수, 안전 미확보 시 작업중단, 현장 중심의 위험성 평가, 지속적인 교육 훈련과 솔선수범 등을 실천할 방침이다.

 

따라서 26일부터 1주일간 정문과 후문에서 회사와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안전 역량과 설비 신뢰도 제고를 위한 안전 혁신 과제를 수립,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노상구 사장은 “우리 모두 각자의 안전 역량과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여야 한다”면서 “협력사와 안전소통을 강화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제고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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