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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이번 방역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예비군 훈련과 군부대 야외 훈련이 본격화됨에 따라 봄철 활동이 활발해지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으로부터 군 장병과 예비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군부대 내외부와 주요 훈련지를 대상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등 현장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역이 군부대 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예비군 훈련 시기 말라리아와 각종 매개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야외 훈련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현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군부대와 협력해 군 장병과 예비군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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