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항 북항 신선대‘컨’터미널 방문사진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지난 3일 9시30분, BPA 본사에서 비대면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강준석 BPA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직원들의 노고와 희생을 치하하며, 2022년도 내부적 결속을 통해 과업을 완수할 것을 요청했다. 진해신항 예타통과로 사업이 시작될 수 있는 기반 마련, 항만안전특별법 시행과 안전관리 강화, 탄소배출 관리 등 친환경 항만 구축, 물동량 유치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등 2022년 주어진 굵직한 과제들을 다시 한번 밝혔다.
직원들에게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기를 요청하였다. 특히 국민을 고객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을 강조했다.
시무식 개최 후 즉시 강준석 사장, 임원 및 간부 등은 북항 터미널 현장을 방문하여 선박 하역 현장에서 새해 포부를 다짐하며 2022년 업무를 시작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