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10개 군·구 현안 수렴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17 1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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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군·구 방문...시민들 만나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 제시

 유정복 인천시장
[문찬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군·구를 찾아 나선다.

 

시는 유 시장이 강화군 등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남동구를 시작으로 10개 군·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주요 업무와 건의사항을 청취, 시 지원 및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주민들을 만나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 제시와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찾는다.

 

또한 군·구의회 의원과 기자들을 만나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유정복 시장은 “민생대책, 현안점검, 현장소통을 통해 시급한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시장은 “내일의 희망을 위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인천(仁川)이라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희망을 실현시켜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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