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봄패키지는 마스크, 손세정제,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와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할 물품이 담긴 ‘응급키트’로 구성됐으며, 센터는 이를 관내 긴급보육을 담당하는 기관들에 전달했다.
앞으로도 강남복지재단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돌봄현장에서 답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관내 3,800여명의 돌봄종사자를 지원할 예정이며, 강남구 공공돌봄의 기능강화를 위해 촘촘한 돌봄지원체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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