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단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강화읍 공중화장실을 방역소독하고 손잡이 등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또한 하점면과 교동면의 취약 가구를 방문해 집안 구석구석을 방역을 했다.
교동면 한 어르신은 “먼 곳까지와 꼼꼼하게 방역해줘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해 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클린방역봉사단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해 군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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