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셀피를 올린 가운데 세간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은 오리찾기 #1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이 볼풀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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