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창민이 훈훈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창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창민은 장은아와 함께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훈훈한 수타발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창민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연습생 3개월만에 2AM으로 데뷔했다. 이창민은 이후 에이트의 이현과 함께 ‘옴므’라는 그룹을 결성해 ‘밥만 잘 먹더라’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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