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전통시장 ‘2019 지역활력촉진행사’ 개최

황혜빈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0 1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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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8일 지역내 전통시장에서 ‘2019 지역활력촉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활력촉진행사는 서울시 신시장모델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인헌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 ▲신사시장 ▲펭귄시장 등 4곳에서 열린다.

 

서울시 신시장 모델인 ‘군것질데이’와 ‘곳간데이’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인헌시장 ‘강감찬장군님과 인헌시장 나들이’ ▲봉천제일종합시장 ‘봉리단길 축제’ ▲신사시장 ‘관악신사 장터 한마당’ ▲펭귄시장 ‘펭귄축제’ 등 시장별 특색있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장마다 지역주민의 공연,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보물찾기, 장터놀이 행사, 포토존 등의 즐길거리가 함께 제공되며, 풍성한 경품행사도 준비돼 있다. 

 

신사시장과 펭귄시장은 오후 2~5시, 봉천제일종합시장과 인헌시장은 오후 5~8시에 진행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이 전통시장을 애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전통시장 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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