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유통 박경서 회장, 이웃돕기 쌀 500포대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05 18: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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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청에서 열린 이웃돕기 쌀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대일유통 박경서 회장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또다시 쌀을 기부해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 회장은 5일 인천시 중구를 방문,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20kg 쌀 500포대를 기부했다.

 

박 회장은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상상 이상으로 심해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되고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더 절실하게 생각난다”며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기탁한 쌀은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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