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임)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불은면 입구인 대청교 화단(450㎡)과 광성보~덕진진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2km 구간)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 13명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에도 화단을 가꾸고 잡초를 제거했다.
최옥임 회장은 “이번 제초작업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마을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마을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이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함께 고생해준 새마을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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