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업단-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2 09:23: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복지사업단(검단노인복지관·가좌노인문화센터·연희노인문화센터)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기선완)가 지역사회 어르신의 정신건강과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어르신의 정신건강 및 심리적인 안정감 증진을 위한 정기적인 상담서비스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공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에 많은 어르신들이 심리적으로 많은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말하며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사업에 기여하는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기선완 센터장은 “서구 어르신들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 며 “센터가 가진 상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정신건강과 복지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복지사업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과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