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대한노인회, 설 맞이 위문품 전달···마스크 5500매도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2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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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덕시립양로원 어르신시설 방문(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와 어르신주거복지시설인 시립고덕양로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구는 지난 4일에는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5일에는 서울시립양로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5,500매도 지원하였다.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는 120개에 달하는 경로당 관리를 지원하고, 시립고덕양로원은 어르신 주거복지시설로 연고자가 없거나 가족들이 부양할 여력이 안되는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의 공동체 생활을 돕는 곳이다.

▲ 대한노인회 강동지회 설맞이 방문.(사진제공=강동구청)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시설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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