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북인천새마을금고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작업장 임대보증금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작업장을 임대해 5월부터 노인 20여명이 참여하는 LED조명 조립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박홍수 북인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공동작업장을 통해 지역내 노인일자리와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며,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77사업에 5275명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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