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1동 주민센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각종 후원품 기부 이어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1-06 17:01: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목1동 주민센터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관련해 각종 후원품 기부 물결이 이어졌다.

 

신목신협, 바르게살기위원회, 양천라이온스클럽에서 지난 10월부터 각각 목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장판, 김치, 쌀 등의 후원품을 보내온 것이다.

 

전기장판 15개와 5kg 김치 30상자, 20kg 쌀 20포대는 목1동 85개 저소득가구에 전달됐다.

 

 

이명신 목1동장은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이 같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