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원로회의展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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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채화 발전을 위한 담론
수채화 정상급 원로작가 41명의 작품 선보여
오는 11일까지 노원아트갤러리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노원문화재단이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오는 11일까지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원로회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수채화 발전에 이바지한 그들의 작품 활동을 돌아보고, 대한민국 수채화가 보다 더 발전하기 위한 담론의 장이 될 것이다.

수채화를 통한 문화교류 진흥 활동 및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원로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현 (사)한국미술협회 고문 겸 (사)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원로회의 의장을 맡고 있는 김재열 작가 뿐만 아니라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 박철교 작가, (사)대한민국수채화작가협회 이사장 신범승 작가 등 정도를 걸으며 수채화의 대중화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원로작가 41명이 참여하여 품격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한국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품격 높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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