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발전 가능한 유망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경험 부족과 경제적 한계로 사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상가임차료와 마케팅비 등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재정 지원과 함께 맞춤형 창업 컨설팅도 제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39세 이하의 1년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오는 2월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친 후 최종 8명(팀)을 선정,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개성 있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경험 부족을 딛고 유망 청년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고용 인프라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