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04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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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7일~8월10일 종사자 10인 이상 지역내 152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조사항목은 창설연월,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4개이고,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비대면조사(인터넷조사, e-mail, Fax 등) 중 사업체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조사된 자료는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정병관 미래정보담당관은 “광업·제조업조사는 각종 경제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는 중요한 조사이므로 정확하고 신뢰받는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미래정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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