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25일부터 설 명절 맞아 동구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1-24 0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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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동구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동구사랑상품권은 지역내 전통시장과 소매점, 음식점등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1700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오는 2월19일까지 4주간 동구사랑상품권 현금구매 할인율을 기존 6%에서 10%로 높여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총 10억원 한도(소진 시 종료) 내에서 1인당 5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주민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역내 새마을금고 5곳(화도진·송림·송화·평화·희망), 신협 6곳(대성·송림·송림중앙·인천중부·현대제철·제삼교회), 농협 2곳(중구농협 화수지점·인천원예)를 방문해 구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동구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내 전통시장과 소상인의 매출을 증대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바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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