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의정부시 담당공무원과 금연지도원 등 3개반·9명으로 편성·운영되며, 주점검대상은 의정부시 소재 담배소매점 853곳에 부착되거나 전시돼 있는 모든 담배 광고물이다.
점검반은 점검시설에 대해 영업소 외부에서 보이는 광고 부착 여부,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지도·단속하며,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하고, 반복 업소는 적발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정부의 금연정책 및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광고 제조자 및 소매인의 적극 협조를 부탁하며, 향후에도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