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오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
구는 수험생 이동이 집중되는 오전 6시~ 8시10분 마을버스 15개 노선 86대를 집중 배차한다. 행정차량 17대도 동원해 교통질서 유지와 수험생 수송을 지원한다. 또한 시험장 주변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고 전방 200m 진‧출입 통제, 2km 이내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할 방침이다.
구는 소음방지를 위해 버스 경적 사용과 인근 공사장 굴착 자제도 요청했다.
구에는 수능 당일 경인고, 고척고, 구로고, 구일고, 구현고, 신도림고, 오류고, 우신고 등 지역내 8개 고등학교에 시험장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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