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국에 전파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29 16: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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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 2000부 발간·배포
장애인일터 규제완화등 소개

▲ 2020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리플렛. (사진제공=안양시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경기 안양시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담은 리플렛 2000부를 발간해 각 동 민원실과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440X220 규격에 8면 분량인 이 리플렛에는 시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선정된 6명의 우수사례가 담겨져 있다.

먼저, 적극행정 최우수에 선정된 '장애인일터 재가동을 위하여'는 중증장애인이 생산한 제품의 시설 진입규제를 완화해 중증장애인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한 방식으로 사례1로 소개돼 있다.

또한 유망기업의 타지 이전을 방지하는 데 기여한 '안양시-기업 윈윈계약'건과 격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원을 차단한 '선제적 확보와 역발상' 운영은 우수사례로 리플렛 2개면을 장식했다.

이밖에도 리플렛에는 장려부분에 선정된 '지방세 납세지 조정', '건축물 표시변경 규제해소로 도시재생 활성화', '공공복합시설 건립공사 현장 지하수 활용' 등도 추진배경과 그에 따른 성과를 삽화와 함께 정리해놓았다.

최대호 시장은 "적극행정 사례가 공직사회에 확산되고, 시민공감대 형성에도 기여하고자 리플렛을 발행했다"며 취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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