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전문 상담 인력이 하루 평균 200여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 콜센터에 연락하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신청 자격, 신청 서류, 신청기관, 신청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 연결을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안병용 시장은 “콜센터 운영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누락되는 지원 대상자가 없도록 해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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