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혜경(나이 41세)이 13일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은사님을 찾는다.
이에 그의 최근 근황도 덩달아 누리꾼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혜경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스타킹신기 싫다여!!!!! 지금 겨울인데 벌써 여름이 그립다 ㅠㅠ☀#데일리#패션#일상#셀피#거울샷#니트원피스#점점추워져????#감기조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동안 미모에 아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그는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이후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엔터테이너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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