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술지원단 운영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 활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되는 것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의 산·학·연 전문인력을 직접 현장으로 파견해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동구 지역내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이며, 지원분야는 기술개발, 디자인,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7개 분야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3월16일까지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인천테크노파크 기업지원본부 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지역내 제조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다가오는 4차산업 시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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