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시 관계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윤국 시장이 직접 이앙기를 전달하고 모내기 시연을 했다.
시는 신북면 삼성당 1리 마을회와 가산 최고급 포천쌀 원료곡 생산단지를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농기계를 지원하고,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린 농업인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찬사를 드린다”며 “고품질의 우수한 쌀이 적정 생산돼 수급균형을 달성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인과 행정기관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2019년에 연속으로 경기미 우수생산 시ㆍ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올해에는 2973ha를 쌀 재배 목표로 삼고 고품질 쌀 적정생산으로 농가경제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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